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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channel><title>케이문화예술신문 RSS</title><link>http://www.ekculture.co.kr/</link><description>케이문화예술신문</description><laguage>ko</laguage><item><title>[이탈리아] 몽클레르(Moncler), 뉴욕 전역에 뉴욕과 몽클레르가 함께 써 내려온 이야기를 되돌아보는 특별한 회고 갤러리 전개</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60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603/00000000160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뉴욕 인 몽클레르 ‘Midtown Mountains’ [출처=Moncler]</font></center>
<br><br>이탈리아 아웃도어 브랜드인 몽클레르(Moncler)에 따르면 2026년&nbsp;9월9일부터 13일까지 뉴욕 전역에 뉴욕과 몽클레르가 함께 써 내려온 이야기를 되돌아보는 특별한 회고 갤러리로 탈바꿈한다.
<br><br>&lsquo;뉴욕 인 몽클레르(NEW YORK IN MONCLER)&rsquo;는 도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야외 퍼블릭 전시 중 하나로 뉴욕과 몽클레르의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들을 공개한다.&nbsp;
<br><br>뉴욕 전역을 무대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Grand Central Terminal)의 밴더빌트 홀(Vanderbilt Hall)에 마련된 특별 전시 공간에서 대미를 장식한다.<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603/000000001603-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뉴욕 인 몽클레르 ‘Gotham Forest’ [출처=Moncler]</font></center>
<br><br>전시를 통해 공개되는 순간들은 몽클레르의 진화를 이끌어온 여정을 보여주는 동시에 오늘날 브랜드를 정의하는 창의적 언어를 구축해온 발자취를 담고 있다.<br><br>알프스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기능성 산악 의류를 넘어 스타일과 보호 그리고 인간적인 연결을 상징하는 글로벌 메트로폴리탄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br><br>이러한 상징적인 순간들은 9월 3일 공개되는 영상을 통해 다시 한 번 조명된다. 영상은 오늘날 뉴욕의 거리를 배경으로 몽클레르가 뉴욕에서 만들어온 특별한 순간들을 되돌아본다.<br><br>아이코닉한 마야(Maya) 재킷을 착용한 모델이 도시 곳곳을 누비는 가운데 뉴욕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이자 몽클레르의 오랜 친구인 앨리샤 키스(Alicia Keys)가 미공개 신곡을 배경으로 매니페스토를 힘있게 낭독하며 내레이션을 이끈다.<br><br>이를 통해 몽클레르와 뉴욕이 오랜 시간 이어온 특별한 관계를 담아낸다.&nbsp;주요 순간들은 뉴욕을 몽클레르의 영감의 원천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br><br>또한 몽클레르는 뉴욕을 통해 패션이 뛰어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동시에 창의성을 펼치는 무대이자 모두가 함께하는 문화적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603/000000001603-0003.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뉴욕 인 몽클레르 ‘Winter Runway’ [출처=Moncler]</font></center>
<br><br>몽클레르와 뉴욕의 특별한 인연은 또 하나의 순간을 맞이한다.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 가까운 거리에 새롭게 문을 여는 &lsquo;몽클레르 피프스 애비뉴(Moncler Fifth Avenue)&rsquo;는 브랜드의 역대 최대 규모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다.<br><br>이 공간은 몽클레르와 뉴욕이 함께 쌓아온 특별한 관계를 가장 상징적으로 구현한 결과물이자, 브랜드와 도시를 잇는 독보적인 연결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구현한 곳이다.<br><br>또한 앞으로 수십 년간 몽클레르가 뉴욕에서 펼쳐 나갈 새로운 비전과 가능성을 담아낼 공간이 될 것이다.&nbsp;&lsquo;뉴욕 인 몽클레르&rsquo;는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의 밴더빌트 홀과 뉴욕 전역에서 공개된다.&nbsp;
<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603/000000001603-0004.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뉴욕 인 몽클레르 ‘Ballroom Ballad’ [출처=Moncler]</font></center>]]></description><dc:date>Sat, 5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T&amp;G, 상상마당이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개최</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60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602/00000000160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포스터 [출처=KT&G]</font></center>
<br><br>KT&amp;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9월8일까지 KT&amp;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lsquo;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rsquo;를 개최한다.
<br><br>&lsquo;대단한 단편영화제&rsquo;는 KT&amp;G 상상마당이 2007년부터 국내 유수의 단편영화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br><br>이번 영화제는 2026년 5월 공개모집에 출품된 930여 편의 작품 중 완성도와 소재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단편경쟁작 35편을 선정했다.<br><br>여기에 특별편성된 24개의 작품을 더해 영화제 기간동안 총 59편이 상영된다. 영화제 티켓은 온라인 예매 플랫폼 &lsquo;무비애(Moviee)&rsquo;와 KT&amp;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br><br>35편의 단편경쟁작품은 본선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7개 부문에서 수상작이 결정되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제작지원 부문 선정작은 별도로 제작지원금 1,000만 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br><br>KT&amp;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br><br>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middot;논산&middot;춘천&middot;대치&middot;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연간 3,000여 개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description><dc:date>Sat, 5 Sep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B국민카드,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 ‘국민극장’ 조회수 700만 달성</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60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601/00000000160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B국민카드.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 `국민극장` 조회수 700만 달성 [출처=KB국민카드]</font></center>
<br><br>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는 2026년 8월18일 소상공인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KB이숍우화 캠페인 '국민극장' 영상의 누적 조회수가 700만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br><br>'국민극장'은 생업의 현장에서도 이웃을 위해 선행을 실천해 온 소상공인의 실제 이야기를 연극과 영상으로 재해석해 소개하는 캠페인이다. 우리 주변 소상공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국민이 국민을 응원하고 힘이 되어주는 의미를 담았다.
<br><br>7월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소상공인들의 선한 영향력을 담은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화 &lsquo;꿈꾸는 수화식당&rsquo;은 410만 회, 2화 &lsquo;오지의 미용사&rsquo;는 190만 회를 기록하며 공개 영상의 누적 조회수 700만 회를 넘어섰다.
<br><br>1화 &lsquo;꿈꾸는 수화식당&rsquo;은 청각장애인 직원들과 함께 국내 최초로 수어로 소통하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lsquo;수화식당&rsquo; 김소향 사장의 이야기를 담았다.<br><br>10년째 &lsquo;수화식당&rsquo;을 운영하며 청각장애인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자립과 미래를 응원해 온 이야기를 연극으로 풀어냈다.
<br><br>2화 &lsquo;오지의 미용사&rsquo;는 미용실을 방문하기 어려운 시골마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미용 봉사를 이어온 장영희 사장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장 사장이 오랜 시간 이어온 봉사와 사연을 가진 이웃을 세심하게 살펴온 모습을 연극과 인터뷰 영상에 담았다.
<br><br>8월14일 3화 &lsquo;나눔의 붕어빵&rsquo;이 공개됐다. 하루에 1만원씩 365일 동안 모아 15년간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 온 &lsquo;쿠키붕어빵&rsquo; 김남수 사장의 이야기가 담겼다.<br><br>김 사장의 꾸준한 나눔이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 전해지는 모습을 연극으로 해석하고 실제 김 사장의 인터뷰를 통해 나눔을 이어온 이야기를 소개했다.
<br><br>연극으로 풀어낸 소상공인의 실제 이야기는 청년극단 &lsquo;불의전차&rsquo;와 작업을 통해 이뤄졌다. 최근 공연 불황으로 관객 수요가 줄어들며 침체된 공연 업계와 배우들에게 작은 도움과 새로운 활력을 더하기 위해 함께 협업했다.
<br><br>영상 공개 이후 소상공인들의 꾸준한 선행에 공감하고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손으로 전하는 따뜻한 진심과 온기가 영상을 통해 깊이 전해진다&rdquo;, &ldquo;장애인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사장님과 희망을 요리하는 직원분들 모두를 진심으로 응원한다&rdquo;, &ldquo;어르신들의 머리를 정성껏 손질해 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진다&rdquo;, &rdquo;15년 넘게 매일 기부를 이어온 사장님처럼 저도 작지만 실천해 보겠다&rdquo; 등 진심 어린 활동을 응원하는 댓글이 이어지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br><br>KB국민카드 관계자는 &ldquo;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선행을 이어온 소상공인들의 진솔한 이야기에지난 연휴에만 조회수가 200만회를 기록하며 많은 국민의 공감과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rdquo;며 &ldquo;국민의 관심과 응원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20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T&amp;G, 상상마당이 대학생 뮤지션 지원 ‘청춘비상’ 최종 경연 성료</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60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600/00000000160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최종 경연 ‘High2’로 선정된 ‘로트네스트’, ‘최윤영’팀이 시상식 후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출처=KT&G]</font></center>
<br><br>KT&amp;G(대표 방경만)은 2026년 8월18일 상상마당이 대학생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인 &lsquo;청춘비상&rsquo; 최종 경연을 상상마당 홍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br><br>&lsquo;청춘비상&rsquo;은 상상마당 홍대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대학생 음악 지원 사업으로 대학생 뮤지션들에게 실제 공연 무대와 아티스트 앨범 협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2026년 3월부터 모집을 진행해 39개 대학교 50여개 팀이 지원했다.
<br><br>이번 최종 경연에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lsquo;O-SHEEP&rsquo;, &lsquo;최윤영&rsquo;, &lsquo;로트네스트&rsquo;, &lsquo;그랜드시네마테마파크&rsquo;, &lsquo;DEWPOINT&rsquo; 5개 팀이 참여했다.<br><br>자작곡 1분 라이브 영상을 활용한 온라인 경연과 전문심사위원들의 오프라인 평가를 거쳐 &lsquo;로트네스트&rsquo;, &lsquo;최윤영&rsquo; 팀이 &lsquo;High2&rsquo;로 선정됐다.<br><br>&lsquo;High2&rsquo;에게는 팀당 200만 원과 현역 뮤지션들과 컬래버레이션 공연 기회 제공,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 무료 대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br><br>KT&amp;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br><br>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middot;논산&middot;춘천&middot;대치&middot;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연간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br><br>김천범 KT&amp;G 문화공헌부 공연담당 파트장은 &ldquo;&lsquo;청춘비상&rsquo;은 뮤지션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무대 경험을 쌓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새롭게 기획된 프로그램이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상상마당의 음악 지원 사업은 다양한 뮤지션들이 창의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hu, 20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서울문화재단, ‘서울시민예술학교’ 가을 시즌 참여자 모집</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59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99/00000000159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서울시민예술학교 가을 시즌’ 포스터 [출처=서울문화재단]</font></center>
<br><br>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에 따르면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개최될 &lsquo;서울시민예술학교&rsquo; 가을 시즌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br><br>2026년 가을 시즌은 &lsquo;나의 세계, 예술이 되다&rsquo;를 주제로 5개 권역별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용산&middot;양천&middot;강북&middot;서초&middot;은평)에서 총 96개, 298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만253명 규모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모집한다.<br><br>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배우고 경험할 기회를 넓혀 서울시가 지향하는 &lsquo;삶의 질 특별시 서울&rsquo;과도 발맞춘다.
<br><br>2026년 서울시민예술학교 봄 시즌은 다양한 장르의 전문 예술가와 함께 예술을 배우고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7552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종합 만족도 94.29점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br><br>특히 만족도 조사에서는 &lsquo;강사의 전문성&rsquo; 항목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참여자들은 &lsquo;수준 높은 예술가를 직접 만날 수 있어 좋았다&rsquo;, &lsquo;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됐다&rsquo;는 의견을 남겼다.<br><br>이는 동시대의 예술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예술가와 직접 만나 배우는 서울시민예술학교만의 차별성을 보여준다.
<br><br><b>◇ 서울어텀페스타와 함께 예술로 물드는 가을&hellip; 5개 권역별 센터서 만나는 96개 프로그램</b>
<br><br>서울시민예술학교 가을 시즌은 서울문화재단의 대표 가을 축제인 &lsquo;서울어텀페스타&rsquo;와 연계해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5개 권역별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br>서울 곳곳의 공연예술과 축제를 하나로 연결하는 서울어텀페스타와 함께 예술을 감상하는 데서 나아가 시민이 직접 예술가와 만나 배우고 참여하며 자신의 삶과 경험을 예술로 확장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이번 가을 시즌은 &lsquo;나의 세계, 예술이 되다&rsquo;를 주제로, 누구나 자신의 기억과 감각, 취향, 상상을 예술로 표현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br><br>이어 △용산센터(도심권)는 &lsquo;도시예술 감성으로 물들다&rsquo; △양천센터(서남권)는 &lsquo;나와 우리를 잇는 예술적 시선&rsquo; △강북센터(동북권)는 &lsquo;우리의 소리가 예술이 되는 시간&rsquo; △서초센터(동남권)는 &lsquo;음악으로 깊어지는 나의 세계&rsquo; △은평센터(서북권)는 &lsquo;움직임으로 만나는 세계&rsquo;라는 서로 다른 5개 테마로 각 센터의 특화 장르와 지역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r><br><b>◇ 자신의 예술 취향을 찾아가는 여정 &lsquo;취향발견 패키지&rsquo; 신규 운영</b>
<br><br>5개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는 각자의 특화 장르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엄선한 대표 프로그램을 다른 권역에서도 만날 수 있는 공동기획 &lsquo;취향발견 패키지&rsquo;를 처음 선보인다.<br><br>총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각 센터의 대표 프로그램들이 서로 다른 센터에서 운영되는 색다른 기회로,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가까운 센터로 방문해 다양한 장르의 예술교육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예술적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br><br><b>◇ 퇴근 후 저녁과 주말에 편성 집중(70%), 지친 일과를 해소하고 삶에 활력을 더하다</b>
<br><br>서울시의 &lsquo;야간경제 활성화&rsquo; 정책에 발맞춰 45개의 프로그램을 저녁 시간대에 편성하고, 가족과 직장인이 참여하기 좋은 주말 프로그램 20개도 운영한다.<br><br>전체 96개 프로그램 중 65개를 저녁과 주말에 운영해 시민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시민들이 일과를 마친 후와 주말에도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배우고 참여하며, 예술을 통한 삶의 활력과 &lsquo;마음체력&rsquo;을 회복할 수 있도록 했다.
<br><br><b>◇ 센터별 특화 장르의 다양한 경험부터 &lsquo;예술마스터&rsquo; 과정의 깊이 있는 탐구까지</b>
<br><br>&lsquo;서울시민예술학교&rsquo;는 참여자의 예술 경험과 이해 수준에 따라 &lsquo;예술교양&rsquo;, &lsquo;예술체험&rsquo;, &lsquo;예술마스터&rsquo;의 3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br><br>이 가운데 &lsquo;예술마스터&rsquo; 과정은 동시대 예술가와 함께 하나의 예술 장르를 깊이 탐구하는 심화 과정으로, 이번 가을 시즌에는 용산&middot;양천&middot;강북&middot;서초센터에서 센터별 특화 장르를 중심으로 운영한다.<br><br>특히 신중년과 베이비붐 세대 등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다양한 세대가 예술을 깊이 배우고 자신의 삶과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br><br><b>◇ 용산센터, 삶을 글로 기록하는 &lsquo;나를 쓰는 시간&rsquo; 외 21개 프로그램 운영</b>
<br><br>도심권에 위치한 용산센터(용산구 한강로동)는 문학&middot;음악&middot;시각예술을 특화 장르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목할 프로그램으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lsquo;2026 문학주간&rsquo; 공식 협력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lsquo;마음퇴근, 쉼을 읽는 저녁&rsquo;이 마련된다.<br><br>김현 시인과 강아솔 싱어송라이터가 낭독과 노래, 토크를 통해 다정한 위로를 전한다. 예술마스터 과정인 &lsquo;나를 쓰는 시간: 삶을 이야기로 바꾸는 글쓰기&rsquo;는 소설가 문지혁이 강연과 전 과정을 이끌며, 김세영 민음사 편집자와 김이향 영화감독의 특강, 합평, 최종 낭독회까지 이어지는 8주 심화 과정이다.<br><br>신중년 참여자들은 지나온 삶을 글로 재발견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한 편의 작품으로 완성하며 &lsquo;지금-여기의 나&rsquo;를 깊이 마주하는 특별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br><br><b>◇ 양천센터, 동시대 미술을 탐구하는 &lsquo;확장된 시선, 경계를 넘는 미술&rsquo; 외 15개 프로그램 운영</b>
<br><br>서남권에 위치한 양천센터(양천구 신월동)는 시각과 공연예술을 특화 장르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현재 시각예술 분야에서 활발하게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순임(설치미술), 국동완(회화), 황규민(회화&middot;동양화), 안은선(섬유공예), 리호(공예), 박현지(터프팅) 등 다양한 세부 장르의 현역 예술가들과 함께 어린이부터 가족, 성인까지 참여 대상과 시간대를 다양하게 구성한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br><br>예술마스터 과정인 &lsquo;확장된 시선, 경계를 넘는 미술&rsquo;은 동시대 미술의 &lsquo;확장&rsquo;을 주제로 강연과 아티스트 토크, 미술관 전시 관람까지 이어지는 심화 과정이다.<br><br>2026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최빛나 예술감독의 강연과 미디어아티스트 후니다킴&middot;노진아의 아티스트 토크,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전시 관람 및 서울시립미술관 학예사와의 만남을 통해 시각예술의 동시대 흐름과 전시 기획 현장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br><br><b>◇ 강북센터, 연극을 입체적으로 탐구하는 &lsquo;알수록 매력적인 연극&rsquo; 외 12개 프로그램 운영</b>
<br><br>동북권에 위치한 강북센터(강북구 미아동)는 연극과 전통예술을 특화 장르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목할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희곡 워크숍 &lsquo;기억의 조각 모음&rsquo;을 다시 선보인다.<br><br>참여자들은 극단 명작옥수수밭과 함께 자신의 기억을 소재로 짧은 희곡을 창작하고 마지막에는 전문 배우들과 함께 낭독극으로 완성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표현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br><br>예술마스터 과정인 &lsquo;알수록 매력적인 연극&rsquo;은 배우&middot;관객&middot;무대라는 연극의 세 요소를 중심으로 연기 실습, 공연 관람, 비평, 창작자와의 만남을 통해 연극을 입체적으로 탐구하는 심화 과정이다.<br><br>8주간 다양한 시선을 경험하며 연극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연을 바라보는 관점과 감상의 깊이를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br><br><b>◇ 서초센터, 합창 마스터클래스로 완성하는 &lsquo;AMUSS 시민합창단&rsquo; 외 36개 프로그램 운영</b>
<br><br>동남권에 위치한 서초센터(서초구 반포동)는 음악을 특화 장르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lsquo;플루티스트 조성현&rsquo;을 선보인다.<br><br>플루티스트 조성현이 서울시 음악영재교육 지원사업 학생들과 공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며, 음악 대가와 영재의 공개 레슨을 통해 음악가의 식견과 관점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br><br>예술마스터 과정인 &lsquo;AMUSS 시민합창단&rsquo;은 베이비붐 세대(만 50~79세)를 대상으로 국내 정상급 성악가의 지도로 합창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는 심화 과정이다.<br><br>2026년 7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30여 명의 단원들은 전문 음악가와 함께 합창을 깊이 배우고 11월 AMUSS 서울체임버홀 무대에서 발표 공연을 통해 그 성과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br><br><b>◇ 은평센터, 몸으로 감각을 깨우는 무용 예술교육 총 8개 프로그램 운영</b>
<br><br>서북권에 위치한 은평센터(은평구 수색동)는 무용을 특화 장르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즉흥그룹 &lsquo;Zykxie(즥시)&rsquo;의 성승정 안무가와 함께 &lsquo;즉흥춤: 타인과 관계 맺는 여섯 가지 방법&rsquo;을 통해 나와 타인을 새롭게 마주하는 성인 프로그램부터 서울무용창작센터 기획대관 공연 &lsquo;코끼리를 보았다&rsquo;와 연계해 극장을 탐험하며 감각과 상상력을 키우는 어린이 워크숍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무용 예술교육을 선보인다.<br><br>또한 저녁 프로그램으로는 몸과 소리를 매개로 새로운 방식의 음악을 경험하는 &lsquo;몸의 앙상블&rsquo;과 서울무용창작센터 기획대관 공연 &lsquo;피안의 여행자들&rsquo;과 연계해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의 전통춤과 한국춤의 만남을 몸으로 경험하는 &lsquo;유랑하는 춤&rsquo;을 운영한다.
<br><br><b>◇ 9월부터 11월까지 월별 프로그램 순차 접수&hellip; 누리집 통해 참가자 모집</b>
<br><br>가을 시즌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운영되며 전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서울시민예술학교 누리집을 통해 각 접수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br><br>9월 운영 프로그램은 1차(8월 19일)와 2차(9월 2일), 10월 운영 프로그램은 3차(9월 16일)와 4차(9월 30일), 11월 운영 프로그램은 5차(10월 14일)와 6차(10월 28일)에 걸쳐 차례대로 참가자를 모집한다.<br><br>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대상, 신청 방법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각 센터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dc:date>Tue, 18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롯데물산, ‘2026 롯데 서머 클래식 콘서트(LOTTE Summer Classic Concert)’ 개최</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59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98/00000000159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롯데가 22일, 23일 양일간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2026 롯데 서머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 [출처=롯데물산]</font></center>
<br><br>롯데물산(대표 장재훈)에 따르면 2026년 8월22일과 23일 오후 7시&nbsp;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nbsp; &lsquo;2026 롯데 서머 클래식 콘서트(LOTTE Summer Classic Concert)&rsquo;가 열린다.
<br><br>시민에게 대형 미술품, 설치물 등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문화예술을 지원했던 롯데월드타워&middot;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클래식 공연이다.
<br><br>공연은 롯데그룹이 주최하며 롯데콘서트홀을 운영하는 롯데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송파구가 후원한다. 이번 공연은 롯데그룹이 무더운 여름, 잠실을 찾은 시민이 롯데월드타워 야경, 음악과 함께 특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br><br>입추가 지나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시민들에게 도심 속 문화 피서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nbsp;이번 공연은 1, 2부 약 2시간 가량으로 롯데콘서트홀의 공연 규모를 그대로 야외로 옮겼다.<br><br>&lsquo;롯데가 초대하는 도심 속 클래식&rsquo;을 주제로 정통 클래식과 대중적인 애니메이션 OST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br><br>1부에서는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lsquo;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rsquo;, 바흐의 &lsquo;G선상의 아리아&rsquo;, 피아졸라의 &lsquo;리베르 탱고&rsquo; 등 친숙한 클래식 명곡을, 2부에서는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 온 영화와 애니메이션 OST를 오케스트라 연주로 선보인다.
<br><br>공연 출연진도 화려하다. 클래식과 예능 활동을 넘나들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감미로운 음색과 탄탄한 음악성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인 테너 존노, 탱고와 클래식, 영화음악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여온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가 함께한다.
<br><br>여기에 차세대 지휘자로 주목받는 정한결과 젊은 에너지와 뛰어난 연주력을 지닌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br><br>공연은 시민의 특별한 문화 피서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만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일부 관람 구역은 사전 초청 이벤트 당첨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월드타워&middot;몰 및 롯데콘서트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dc:date>Fri, 14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케이아트팩토리, '2026 미술여행, ART WAY 경기' 개최</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59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97/00000000159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미술여행 'ART WAY 경기' 240명 모집 포스터 [출처=케이아트팩토리]</font></center>
<br><br>(주)케이아트팩토리에 따르면 2026년 9월10일(목)부터 18일(금)까지 '2026 미술여행, ART WAY 경기'를 개최한다. 참가자 모집은 8월 1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nbsp;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후원을 받았다.&nbsp;
<br><br>이번 행사는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와 연계된 프로그램이다. '전시를 보고, 공간을 걷고, 작가를 만나는 하루'를 주제로 기획됐다. 경기도 일대의 주요 미술관과 갤러리를 하루 동안 깊이 있게 탐방하는 아트투어 형식으로 운영된다.
<br><br>프로그램은 지역과 테마에 따라 '코스 A'와 '코스 B'로 나뉘어 총 8회 진행된다. 모든 투어는 서울역에서 집결해 전용 버스로 이동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br><br>단순한 관람을 넘어 다채로운 혜택도 제공된다. 전 코스에 걸쳐 도슨트가 동행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돕는다. 또한 캘리수다방과 고색뉴지엄 방문 일정에는 '아티스트 토크'가 포함되어 있어 관람객이 예술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다.
<br><br>1회차당 정원은 30명씩 총 24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이동 버스 제공과 함께 투어의 감상을 기록할 수 있는 전용 기록 노트가 증정된다.<br><br>참가 신청은 공식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케이아트팩토리 전화(031-336-6664)를 통해 가능하다.
<br><br>이번 행사를 기획한 케이아트팩토리 이연재 팀장은 "2026 미술여행, ART WAY 경기는 대중들이 현대미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부터 깊이 있는 해설까지 모두 제공하는 종합 예술 프로그램이다"며 "작가와 생생한 만남을 통해 참가자들이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9월4일부터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 개최</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59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96/00000000159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 포스터 [출처=노무현재단]</font></center>
<br><br>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사장 차성수)에 따르면 2026년 9월4일(금)부터 6일(일)까지 3일간 서울특별시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nbsp;&lsquo;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rsquo;가 열린다.
<br><br>202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책문화제의 슬로건은 &lsquo;질문하는 사람&rsquo;이다. 책을 통해 익숙한 생각을 다시 바라보고 우리 사회와 삶에 필요한 질문을 시민과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
<br><br>노무현 대통령은 2009년 &lsquo;자신에게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rsquo;라는 글에서 &ldquo;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되거나 확인하게 되는 것들이 모두 제가 풀고 싶은 의문에 완전한 해답을 주는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이렇게 하는 동안 세상 이치를 깨우쳐 가는 기쁨이 있다&rdquo;고 썼다.<br><br>정해진 답을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책을 펼쳐 스스로 묻고 생각하는 시민, 올해 책문화제는 이러한 의미를 다양한 책과 프로그램으로 풀어낸다.
<br><br>행사 기간에는 북마켓 개별부스에 17개 출판사와 팟빵 오디오매거진이 참여하며, 연합부스에서는 60여 개 출판사의 240종 도서를 선보인다.<br><br>북마켓을 비롯해 북토크, 강연, 공개방송, 체험 프로그램 등 3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노무현시민센터 곳곳에서 진행된다.
<br><br>개막식은 &lsquo;노무현 평전&rsquo;의 저자 윤태영 작가와 함께하는 &lsquo;질문하는 시민, 답변하는 대통령&rsquo;으로 마련된다. 노무현 대통령 탄생 80주년을 맞아 출간되는 &lsquo;노무현 평전&rsquo;을 바탕으로 시민의 질문에 끊임없이 답하고 소통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삶과 생각을 되짚어본다.
<br><br>행사 기간 3일 동안 모두 24개의 북토크가 진행된다. 박구용 교수는 &lsquo;술 한 잔, 어때? 좋지 - 술을 금하는 사회와 술을 권하는 사회&rsquo;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음주문화를 이야기하고 김범준 교수는 &lsquo;좋은 질문을 위한 관찰과 호기심&rsquo;을 주제로 일상 속 호기심이 질문과 과학적 사고로 이어지는 과정을 들려준다.<br><br> 초등 교사이자 &lsquo;소란한 책육아&rsquo;의 저자 임여정은 &lsquo;독서는 왜 질문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는가?&rsquo;를 주제로 책 읽기가 아이의 호기심과 질문하는 힘을 키우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br><br>또한 &lsquo;정준희의 토요토론&rsquo;에서는 홍진기 교수와 정준희 교수가 &lsquo;AI는 인간의 사고를 확장하는가, 마비시키는가&rsquo;를 주제로 AI 시대 인간의 사고와 질문의 의미를 함께 짚어본다.
<br><br>폐막식은 신영복 선생 10주기 추모 북토크 &lsquo;약한 자의 평화 - 신영복의 평화를 생각한다&rsquo;로 열린다. 여성학자 정희진과 시인 김소연이 함께해 신영복 선생이 남긴 사유를 바탕으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평화의 의미를 되짚어보며 3일간의 책문화제를 마무리한다.
<br><br>이 밖에도 책과 저자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이어진다. 세부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은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와 책문화제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br><br>&lsquo;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rsquo;는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고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가 주관한다. 알라딘&middot;쩜오책방&middot;팟빵 오디오매거진&middot;더디앤씨가 협력한다.
<br><br><b>◇&nbsp;노무현재단 소개</b>
<br><br>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은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의 철학과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2009년 9월 23일 설립됐다. 노무현 대통령이 맞닥뜨렸던 시대의 질문과 남겨진 과제를 이제는 우리의 몫으로 짊어지고 시민과 함께 답을 찾아가고자 한다.<br><br>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민주주의를 성숙하게 만든다는 믿음 아래 우리는 기억하고, 배우고, 연결하며 다양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br><br>추모를 넘어서 삶으로, 슬픔의 연대를 희망의 연대로 바꾸며 더 많은 시민이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고 그가 품었던 세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우리는 묵묵히 그러나 단단하게 이 길을 걷고 있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오뚜기, 제6회 ‘스위트홈 푸드 에세이 공모전’ 개최</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59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95/00000000159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오뚜기 , 제6회 ‘스위트홈 푸드 에세이 공모전’  포스터 [출처=오뚜기]</font></center>
<br><br>㈜오뚜기(회장 함영준)는 2026년 8월11일 제 6 회 '스위트홈 푸드 에세이 공모전'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소중한 가족과 맛있는 음식에 담긴 기억을 글로 나누는 이벤트다.
<br><br>올해 여섯 번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가족이 함께 쓰는 맛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가족을 이어주는 소중한 추억이자 행복이 담긴 맛있는 음식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일상 속 소소한 행복이 담긴 우리 가족 집밥 이야기 △ 우리 가족의 전통과 추억이 담긴 특별한 기념일 밥상 △ 가족을 위해 처음으로 차려본 서툴지만 의미 있는 식탁 △가족 여행 중에 먹었던 재미있는 음식 에피소드 등 가족과 음식이 함께하는 이야기라면 어떤 소재라도 응모 가능하다. 최소 1,600 자에서 최대 2,000 자 이내로 자유롭게 서술하면 된다.
<br><br>심사는 다산북스와 함께 총 88 편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총 시상 규모는 1,790만 원이다. △오뚜기상(대상 1명) 300만 원 △ 으뜸상(최우수상 3명) 각 100 만 원 △ 화목상(우수상 6명 ) 각 50만 원 △ 사랑상(장려상 20명) 각 30 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특별상인 '스위트홈상' 수상자 58명에게는 오뚜기몰 마일리지 5만 원이 지급된다.
<br><br>수상작 30편은 12월 발간 예정인 수상작품집에 수록되며 2026년 새롭게 마련된'행운상'은 전체 응모자 중 50명을 매주 10명씩 무작위로 추첨해 오뚜기 제품 및 굿즈를 선물한다.
<br><br>응모 자격은 연령이나 작가 등단 여부와 관계없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8월8일(토)부터 9월11일(금)까지로 오뚜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br><br>작품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직접 입력해 제출하면 된다.&nbsp;수상작은 오는 10월30일 발표되고 시상식은 12월11일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오뚜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오뚜기 관계자는 "거창하고 화려하지 않아도, 가족과 음식이 함께하는 진솔한 이야기라면 어떤 소재라도 환영이다"며 "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맛있는 음식과 함께 행복했던 가족의 이야기를 나누며 오뚜기가 지향하는 '스위트홈'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Thu, 1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iM뱅크, ‘2026 iM뱅크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의 현장 실기 대회 실시</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59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94/00000000159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iM뱅크가 지난 8일(토) ‘2026 iM뱅크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의 현장 실기 대회를 실시했다 [출처=iM뱅크]</font></center>
<br><br>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강정훈)에 따르면 2026년 8월8일(토)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 양성을 위해 주최한 &lsquo;2026 iM뱅크 전국 어린이 미술 공모전&rsquo;의 현장 실기 대회를 실시했다.
<br><br>매년 iM뱅크가 실시하는 대표적인 어린이 대상 문화 예술 행사인 어린이 미술 공모전은 2026년 행사를 대구지방보훈청(청장 김종술)과 협업해 진행했다.<br><br>특히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독립과 보훈의 의미를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되새길 수 있도록 &lsquo;호국보훈의 의미&rsquo;와 iM뱅크 캐릭터를 회화 주제로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br><br>올해 공모전 온라인 1차 예선에는 대구&middot;경북 지역을 비롯해 서울, 경기도, 충청도 등 전국에서 3200여명이 응모해 성황을 이뤘다.<br><br>현장 본선 실기 대회 참가 자격을 얻은 어린이들은 서울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참가 인원 52명)과 대구 iM뱅크 제2본점(참가 인원 103명)에서 열린 본선대회에 참가해 각자의 생각과 감성을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했다.
<br><br>행사장에는 iM뱅크 캐릭터인 단디와 똑디를 활용한 포토존 등의 이벤트 구조물로 참가 어린이들과 가족 등의 참가자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br><br>개최 취지에 맞도록 올바른 역사 인식과 나라 사랑 마음을 키울 수 있는 홍보를 비롯해 굿즈, 쿠키 세트 등을 제공해 즐거운 시간이 진행됐다.
<br><br>당일 현장 본선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의 작품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14일 iM뱅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개인 수상자와 학원 단체상 등을 선정해 8월 27일 iM뱅크 제1본점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br><br>강정훈 은행장은 &ldquo;전국 각지의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생각과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매년 개최하고 있는 iM뱅크는 미래세대가 창의성과 예술적 감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middot;예술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앞으로도 다방면의 문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inter Maum 포용 금융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겠다&rdquo;고 전했다.]]></description><dc:date>Wed, 12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더블북, 고정욱 작가가 웹툰동화 ‘다정한 말 단단한 말’ 출간하며 400번째 저서를 기록</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593</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93/000000001593-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고정욱 작가의 통산 400권 째 저서인 웹툰동화 ‘다정한 말 단단한 말’ 표지 [출처=1인1책]</font></center>
<br><br>출판사인 더블북에 따르면&nbsp;국내 아동&middot;청소년 문학을 대표하는 고정욱 작가가&nbsp;웹툰동화 &lsquo;다정한 말 단단한 말&rsquo;(출판: 더블북, 기획: 1인1책)을 출간하며 400번째 저서를 기록했다.<br><br>1990년 첫 저서 &lsquo;글힘돋움&rsquo;을 출간한 이후 36년 동안 단 한 해도 펜을 놓지 않고 창작을 이어온 결과다.&nbsp;이번에 출간된 &lsquo;다정한 말 단단한 말&rsquo;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웹툰동화다.<br><br>웹툰의 생동감과 동화의 문학성, 교육적 가치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작품이다. 어린이들이 친숙한 웹툰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따뜻한 말의 힘과 올바른 관계 맺기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br><br>400번째 작품에서도 새로운 형식에 도전한 고정욱 작가의 창작 정신이 담겨 있다.
<br><br>고정욱 작가는 소아마비로 인한 중증 지체장애를 안고 평생 휠체어를 이용해 생활하고 있다. 자신의 삶과 경험을 작품 속에 녹여 장애를 특별한 존재가 아닌 우리 사회의 이웃으로 그려냈다.<br><br>장애와 다양성, 공존의 가치를 꾸준히 작품에 담아내며 우리나라 아동문학에서 장애를 중요한 문학적 주제로 확산시키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r><br>그는 &lsquo;가방 들어주는 아이&rsquo;, &lsquo;아주 특별한 우리 형&rsquo;, &lsquo;안내견 탄실이&rsquo;, &lsquo;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rsquo;, &lsquo;까칠한 재석이&rsquo; 시리즈 등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작을 발표하며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장애와 다양성, 공존, 배려, 성장이라는 주제를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한국 아동문학의 지평을 넓혀 왔다.
<br><br>대표작인 &lsquo;아주 특별한 우리 형&rsquo;, &lsquo;안내견 탄실이&rsquo;, &lsquo;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rsquo;, &lsquo;가방 들어주는 아이&rsquo; 등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공감과 배려의 가치를 전하는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br><br>그의 작품들은 초&middot;중&middot;고등학교 권장도서와 독서교육 프로그램에 꾸준히 선정됐으며, 전국 학교 현장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아동문학 작품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br><br>36년 동안 발표한 작품은 400권, 누적 판매는 500만 부를 넘어섰다. 전국 학교와 도서관, 공공기관, 기업 등을 찾아 독자들과 만난 강연도 5000회를 넘겼다.<br><br>최근에는 세계 아동문학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꼽히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ALMA) 2025 한국대표 후보로 선정되며 국내를 넘어 국제적으로도 작품성과 활동을 인정받았다.
<br><br>이번 400권 출간은 단순한 다작 기록을 넘어선다. 한 작가가 36년 동안 꾸준히 창작을 이어오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수백만 독자와 직접 만나 독서문화를 확산해 온 사례는 국내 출판계에서도 매우 드물다.<br><br>출판계에서는 이번 기록을 한국 아동문학의 중요한 이정표 가운데 하나로 평가하고 있다.<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93/000000001593-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400권의 저서를 출간한 고정욱 작가 [출처=1인1책]</font></center>
<br><br>고정욱 작가는 전국 학교와 도서관, 공공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독서&middot;글쓰기&middot;인성교육&middot;장애인식 개선&middot;창의성 등을 주제로 강연과 &lsquo;작가와의 만남&rsquo;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br><br>400권 출간과 &lsquo;다정한 말 단단한 말&rsquo; 출간을 계기로 독서문화 확산과 어린이 인성교육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r><br>고정욱 작가는 &ldquo;400권은 끝이 아니라 독자들과 함께 걸어온 36년의 기록&rdquo;이라며 &ldquo;앞으로도 아이들과 청소년, 그리고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쓰겠다. 새로운 형식의 작품에도 계속 도전하며 다음 목표인 500권을 향해 나아가겠다&rdquo;고 말했다.
<br><br><b>◇&nbsp;1인1책 소개</b>
<br><br>1인1책은 &lsquo;당신이 곧 콘텐츠입니다&rsquo;를 모토로 전 국민이 한 권의 책을 쓰자는 것, 모든 사람이 한 가지씩의 콘텐츠를 활용해 출판, 교육 프로그램, 퍼스널 브랜드 등을 만들어 우리 사회의 문화 콘텐츠 르네상스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딱 중간에서 자신만의 딱 하나인 킬러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널리 알리는 국민 캠페인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description><dc:date>Wed, 12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B국민카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고객 체험형 라운지 성황리에 종료</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592</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92/000000001592-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B국민카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고객 체험형 라운지 성황리에 종료 [출처=KB국민카드]</font></center>
<br><br>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lsquo;202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rsquo;가 약 15만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br><br>페스티벌 기간 동안 페스티벌 현장에서 고객 체험형 라운지를 운영하며 신상품 브랜드 체계인 &lsquo;ALL&middot;YOU&middot;NEED&rsquo;를 공간 전반에 반영해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br><br>행사장 중심에는 2층 구조의 고객 라운지를 마련했다. 시원한 음료와 쿠키를 제공하며 공연관람 중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운영했고, 계단형 관람석에서는 공연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해 많은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br><br>또한 풍선 터트리기 이벤트와 포토부스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이 축제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br><br>&lsquo;ALL&middot;YOU&middot;NEED&rsquo; 홍보부스에서는 대표 상품을 소재로 한 &lsquo;카드 매칭 룰렛 이벤트&rsquo;를 진행해 고객들이 자신의 소비 성향에 맞는 상품을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br><br>행사 기간 동안 운영된 고객 체험 프로그램과 휴식 공간에는 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공연과 함께 휴식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됐다.
<br><br>KB국민카드 관계자는 &ldquo;올해에도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찾은 많은 고객들과 함께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Mon, 3 Aug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T&amp;G, 상상마당이, ‘2026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경연 성료</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591</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91/000000001591-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T&G 상상마당, ‘2026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경연 시상식(최종 공연에 참가해 우승팀 수상을 한 ‘피치트럭하이재커스’, ‘오이스터즈’ 팀이 시상식 후 기념사진 촬영) [출처=KT&G]</font></center>
<br><br>KT&amp;G(대표 방견만)에 따르면 2026년 7월28일&nbsp; &lsquo;2026 밴드 디스커버리&rsquo; 최종 경연을 KT&amp;G 상상마당 홍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br><br>&lsquo;밴드 디스커버리&rsquo;는 KT&amp;G 상상마당이 2007년부터 진행해 온 대표적인 문화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8회를 맞이했다. 2025년까지 총 65개 팀이 선발되었으며 상금과 앨범 제작, 공연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혜택을 지원받았다.
<br><br>2026년 3월 공모를 시작해 총 331개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최종 경연은 사전 심사를 통해 &lsquo;TOP 6&rsquo;로 선정된 &lsquo;피치트럭하이재커스&rsquo; &lsquo;오이스터즈&rsquo;, &lsquo;다다다&rsquo;, &lsquo;이십사일&rsquo;, &lsquo;포져군단&rsquo;, &lsquo;손을모아&rsquo; 6팀의 실연 무대와 &lsquo;2025 밴드 디스커버리&rsquo; 우승팀인 &lsquo;심아일랜드&rsquo;의 축하 공연으로 진행됐다.
<br><br>우승팀은 전문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거쳐 &lsquo;피치트럭하이재커스&rsquo;, &lsquo;오이스터즈&rsquo; 2개팀을 선정했다. 우승팀에게는 팀당 상금 500만 원과 EP앨범(Extended Play:미니앨범), 뮤직비디오 제작비 300만 원 등 총 2,00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 될 예정이다. 이외 &lsquo;2027 상상실현 페스티벌&rsquo; 공연 참여와 KT&amp;G 상상마당 홍대 단독공연 기회도 주어진다.
<br><br>KT&amp;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br><br>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middot;논산&middot;춘천&middot;대치&middot;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연간 매년 3,000여 개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br><br>김천범 KT&amp;G 문화공헌부 공연담당 파트장은 &ldquo;밴드 디스커버리는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도 무대에 설 기회가 부족했던 신진 뮤지션들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는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rdquo;며 &ldquo;신진 아티스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Wed, 29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가 「우리 농산물 과채류 매력 알리기 콘텐츠 공모전」 개최</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590</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90/000000001590-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국산 과채류의 우수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우리 농산물 과채류 매력 알리기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8월30일까지&nbsp; '우리 농산물 과채류 매력 알리기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국산 과채류의 우수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이다.&nbsp;이번 공모전은 &lsquo;생활의 발견, 우리 농산물이 바꾼 나의 일상&rsquo;을 주제로 진행된다.<br><br>참가자는 국산 과채를 활용한 식생활 경험, 품목별 효능, 과채류를 즐기는 모습 등을 사진, 영상, 카드뉴스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로 자유롭게 제작해 응모할 수 있다.
<br><br>공모 대상은 오이, 토마토, 애호박, 가지, 풋고추, 파프리카, 참외, 딸기, 멜론, 상추 10개 국산 과채류로, 소비 연계성, 공감도, 정보 전달력, 확산 가능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자를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콘텐츠 확산 기여도를 가산점 항목에 반영한다.
<br><br>우리 농산물과 과채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9월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구글 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시상은 총 33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총 1,350만 원 규모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10월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br><br>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ldquo;이번 공모전이 우리 땅에서 자란 과채류의 매력과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농협은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T&amp;G, 상상마당이 신진 디자이너 발굴 ‘디자인 챌린지’ 선정자 발표</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589</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89/000000001589-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디자인 챌린지’ 1위를 차지한 작가명 ‘슈가버블’의 작품 [출처=KT&G]</font></center>
<br><br>KT&amp;G(대표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7월14일 상상마당이 국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론칭을 지원하는 &lsquo;2026 디자인 챌린지&rsquo; 공모전 선정자를 발표했다.<br><br>&lsquo;디자인 챌린지&rsquo;는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디자인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KT&amp;G 상상마당이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br><br>디자인 챌린지는 최종 선정 작가에게 상금 및 유수의 디자인 브랜드와 협업 기회, 굿즈 제작, 멘토링 등을 지원하며 신진 아티스트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았다.
<br><br>&lsquo;대한민국을 온통 좋은 기운으로 채울&rsquo;이라는 주제로 행운의 장소, 물건, 습관, 경험 등을 일러스트 및 캐릭터 만화 형식으로 표현하는 올해 공모전에서는 활동명 &lsquo;슈가버블&rsquo;이 1위에 올랐으며, 2위는 &lsquo;이쏘&rsquo;와 &lsquo;애몽즈&rsquo;가 차지했다.
<br><br>최종 선정된 디자이너에게는 각각의 상금과 함께 인기 브랜드 &lsquo;리틀템포디자인&rsquo;과의 콜라보 굿즈 제작 지원, 상상마당 홍대 디자인스퀘어에서의 팝업스토어 운영 기회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br><br>KT&amp;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br><br>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middot;논산&middot;춘천&middot;대치&middot;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연간 매년 3,000여 개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br><br>KT&amp;G 김천범 상상마당 홍대 파트장은 &ldquo;디자인 챌린지를 통해 잠재력있는 디자이너를 발굴해 실력있는 디자인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rdquo;며 &ldquo;올해 공모전에 선정된 디자이너들 또한 더욱 성장하고 대중에게 사랑받는 작가가 되길 응원한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Fri, 17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농협중앙회, 농협상호금융이 AI 돌봄 로봇 '효돌'로 농촌 고령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실증사업 추진</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588</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88/000000001588-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어르신이 효돌과 대화를 하고 있는 모습(연출) [출처=농협중앙회]</font></center>
<br><br>​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이 인공지능(AI) 돌봄로봇 「효돌」을 활용해 농촌 고령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실증사업에 나선다.<br><br>금융서비스를 영업점 밖으로 확장해 농촌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실증 사업이다.&nbsp;「효돌」은 돌봄이 필요한 고령층에게 복약 안내와 안부 확인 등을 제공하는 AI 돌봄 로봇이다.<br><br>금융정보 안내 기능을 접목해 2026년 말까지 기능 고도화와 실증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실증은 송금이나 예&middot;적금 가입과 같은 직접적인 금융거래보다 입출금 내역, 공과금 납부일, 예&middot;적금 만기일 등 일상에서 필요한 금융정보를 음성 대화를 통해 쉽고 빠르게 확인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br><br>​또한 보이스피싱 예방 기능도 함께 적용하여 최신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법을 주기적으로 안내하고 실제 상황을 반영한 대화형 시나리오를 통해 고령층의 금융사기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br><br>​이번 사업은 금융서비스를 영업점 밖으로 확장해 고객의 생활공간으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모바일 중심의 디지털 금융환경에서도 소외되기 쉬운 농촌 고령층에게 보다 친숙한 방식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br><br>​농협상호금융 관계자는 "이번 실증 사업은 AI 기술을 활용해 농촌 고령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금융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시도다.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 속으로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지속 확대하며 포용 금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Sat, 11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인천항만공사, 제5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발대식 개최</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587</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87/000000001587-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인천항만공사 경영부사장과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발대식 후 기념 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font></center>
<br><br>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2026년 7월7일 공사 사옥에서 &ldquo;제5기 인천항만공사 콘텐츠 크리에이터&rdquo; 발대식을 개최했다.&nbsp;인천항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디지털 콘텐츠로 전달하고 국민과의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br><br>공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국민의 시각에서 인천항의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콘텐츠 크리에이터 5인을 선발했다.<br><br>2026년 10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며 인천항과 인천항만공사를 주제로 기획영상 3건과 숏폼 콘텐츠 3건을 제작하며 콘텐츠는 인천항만공사 공식 SNS 채널과 크리에이터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br><br>이번 콘텐츠 크리에이터 선발을 통해 공사가 추진해 온 &ldquo;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단&rdquo; 체계가 완성됐다. 인천항만공사는 내부 직원으로 구성된 &lsquo;소통매니저&rsquo; 20인이 활동하고 있다.<br><br>202년 5월 국민의 시각에서 공사의 소통 활동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장유진 아나운서를 &lsquo;국민소통 엠버서더&rsquo;로 위촉한 바 있다.<br><br>여기에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단은 내부 소통과 대외 소통 그리고 디지털 소통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국민소통 체계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br><br>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활동 안내, 콘텐츠 제작 방향 공유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인천항의 가치와 미래 비전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아이디어를 논의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br><br>국민소통단 운영을 통해 국민이 직접 발견하고 이야기하는 인천항의 모습을 확산하고 국민의 관심과 의견이 인천항만공사의 정책과 소통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소통체계로 나아간다.
<br><br>김순철 인천항만공사 경영부사장은 &ldquo;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은 공공기관의 중요한 책무다&rdquo;며 &ldquo;소통매니저, 국민소통 엠버서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구성된 국민소통단이 국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인천항의 가치와 변화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dc:date>Wed, 8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B국민카드, 2026년 7월31일까지 리움·호암 미술관 초대권 추첨 이벤트 실시</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586</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86/000000001586-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B국민카드. 리움, 호암 미술관 초대권 추첨 이벤트 실시 [출처=KB국민카드]</font></center>
<br><br>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가 2026년 7월31일까지&nbsp;KB 페이(KB Pay) 고객을 대상으로 리움미술관과 호암미술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br><br>이번 이벤트는 KB Pay에서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리움&middot;호암미술관 무료 관람권 2매를 제공한다.
<br><br>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행사 기간 내 KB Pay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마케팅 수신 동의와 문자메시지(SMS) 수신 동의, 이벤트&middot;혜택 PUSH 알림 동의를 모두 완료해야 한다.<br><br>응모와 동의 순서는 관련 없으며 당첨자는 8월31일까지 개별 안내와 함께 초대권을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br><br>리움미술관과 호암미술관은 국내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은 수준 높은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며 특별한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다.&nbsp;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 Pay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KB국민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KB Pay를 통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7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KT&amp;G, 상상마당이 제17회 SKOPF 올해의 사진가 3인 선정</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585</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85/000000001585-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KT&G 상상마당 홍대 전경 [출처=KT&G]</font></center>
<br><br>KT&amp;G(사장 방경만)는 2026년 7월6일 상상마당이 한국 사진가 지원 프로그램 &lsquo;제17회 SKOPF (Sangsangmadang Korean Photographer&rsquo;s Fellowship)&rsquo;에서 올해의 사진가 3인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br><br>&lsquo;KT&amp;G SKOPF&rsquo;는 2008년부터 신진 사진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해 KT&amp;G 상상마당이 운영해 온 예술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2026년 4월 진행한 공모에는 총 105명이 지원해 35대 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br><br>&lsquo;올해의 사진가&rsquo;로 선발된 작가 박수빈, 안재영, 현선 총 3인은 각각 600만원 상당의 활동 지원금 및 고은사진미술관에서의 그룹 전시회 등 혜택을 제공받는다.<br><br>또한 이들 중 연말에 &lsquo;올해의 최종사진가&rsquo;로 선정될 1인에게는 작품집 발간, 개인 전시회 지원 등 추가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br><br>KT&amp;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br><br>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span>&middot;</span>논산<span>&middot;</span>춘천<span>&middot;</span>대치<span>&middot;</span>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연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br><br>KT&amp;G 김정윤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ldquo;&lsquo;KT&amp;G SKOPF&rsquo;는 지난 17년 간 꾸준히 진행돼오며, 잠재력 있는 신진 사진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대한민국 사진계를 이끌어갈 신진 작가들의 발굴과 육성을 통해 문화예술계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rdquo;고 밝혔다.]]></description><dc:date>Tue, 7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item><title>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적극 지지 표명</title><link>http://www.ekculture.co.kr/atl/view.asp?a_id=1584</link><description><![CDATA[<br><br><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84/000000001584-0001.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이재명정부의 서남권 인공지능(AI) 산업혁명 투자 홍보 자료 [출처=청와대]</font></center><br>
<br><br><b>1300만 명의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nbsp;&lsquo;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rsquo;를 적극 환영한다.</b>
<br><br>이재명 대통령은 6월 29일 산자부, 과기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 장관을 대동해 &lsquo;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rsquo;를 발표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우리나라가 세계사의 주역으로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구국의 결단이었다.&nbsp;
<br><br>특히 서남권에 총 800조 원을 투자해 반도체 팹(4기) 및 협력사&middot;인력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은 지난 600년간 소외되었던 호남의 오랜 숙원을 일거에 해결하는 거대한 구상으로 평가된다.<br><br>더불어 2030년까지 AI 생태계를 완성하는데 필요한 재생에너지 100GW를 확보할 방침이라 프로젝트의 신뢰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nbsp;
<br><br>이 대통령은 임기 중에 완성할 수 있도록 계획부터 집행, 인허가와 결과까지 직접 챙기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단순히 아이디어 차원을 넘어 프로젝트를 실제로 완성해 호남인의 고충을 해소하겠다는 국민주권 정부의 진정성을 확인시켜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nbsp;
<br><br>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도 호남인은 일자리를 찾아, 교육 기회를 찾아 고향을 떠나 전국에 흩어져 살아야만 했다. 고난의 세월을 겪으며 고향 발전을 위해 지혜를 결집하던 1300만 명의 호남향우회 회원들은 정부의 발표로 지금까지 가졌던 답답함과 안타까움이 일거에 해소되는 기쁨을 만끽했다.&nbsp;
<br><br>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은 &ldquo;약무호남, 시무국가&rdquo;의 정신을 앞세워 왜군이 호남으로 진출하는 것을 저지해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결정적인 계기를 만들었다.<br><br>우리 호남인은 장군의 정신을 이어받아 국난을 당할 때마다 스스로 앞장서 조국을 지켰고 불의에 항거해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nbsp;
<br><br>이번 &lsquo;3대 메가 프로젝트&rsquo;의 발표는 호남인이 보여줬던 역사적 노력이 인정받고 온몸이 부서져 내리는 듯한 고통에도 감내해왔던 희생이 보상되는 듯해 고마움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싶어질 정도로 감격스럽다.&nbsp;
<br><br>경부선을 축으로 하는 박정희 정부의 성장 전략이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끌었다면 호남선&middot;전라선을 중심으로 삼은 이재명 정부의 AI 중심 국가 건설은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 도약시키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nbsp;
<br><br>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ldquo;힘 있는 사람은 힘으로, 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로, 그리고 재산이 있는 사람은 재산으로&rdquo;라는 표현으로 각자의 역할을 강조했다.<br><br>1300만 호남향우회원 모두는 정부의 노력이 구체적인 성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nbsp;
<br><br>호남향우회는 우리가 가진 모든 인적 네트워크와 자산을 총동원해 고향의 발전이 곧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보장한다는 신념으로 정부의 &lsquo;3대 메가 프로젝트&rsquo;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맹세한다.&nbsp;
<br><br>이제 전국의 시&middot;군&middot;구마다 결성된 호남향우회 회원들은 정부의 호남발전 정책에 부응해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명을 잊지 않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한다.&nbsp;
<br><br><b>2026년 7월 1일&nbsp;</b>
<br><br><b>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 최순모&nbsp;&nbsp;</b><br><br>
<table style="width: 240px;" border="0">
<tbody>
<tr>
<td><center><img src="http://www.ekculture.co.kr/images_atl/000/000/001/000000001584/000000001584-0002.jpg" width="100%" border="0" vspace="5" /><br><font color="#306f7f">▲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최순모 회장 [출처=상생뉴스]</font></center></td>
</tr>
</tbody>
</table>]]></description><dc:date>Fri, 3 Jul 2026 00:00:00 +0900</dc:date></item></channel></rss>
